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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발전하는 Logistics 4.0 보여줄 것”
등록일2018-09-27 15:03:00 조회수93 첨부파일

진코퍼레이션, 첫 돌을 맞아 새 단장한 ‘스마트 팩토리 쇼룸’ 오픈

 

‘100여 개 기업, 50여 개 국내외 연구기관, 약 1000명 방문’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의 국내 선도기업인 ㈜진코퍼레이션이 지난해 9월 경기도 안성시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한 이래 현재까지의 성과이다. 약 1000여 명의 쇼룸 방문 고객들은 직접 체험하고 판단하며 이를 통해 고객 가치를 경험했다.

 

지난 9월 5일 ㈜진코퍼레이션은 스마트 팩토리 쇼룸의 첫 돌을 맞이해 현재에 안주하기보다 기존 솔루션에 스마트팩토리솔루션(SMART FACTORY SOLUTION)과 스마트 로지스틱스 솔루션(SMART LOGISTICS SOLUTION)을 리뉴얼해 오픈식을 개최했다.

 

◆숲에서 나무로…구체화한 솔루션으로 재단장


첫 돌을 맞은 스마트 팩토리 쇼룸에는 글로벌 IoT관련 기술 대표 기업인 일본의 산신금속공업, 이토덴키, 도시바테크, 화낙, 미국의 하니웰, 코그넥스, 한국의 KIS정보통신, 포인트모바일, 하누리티엔 등이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들을 진코퍼레이션의 스마트 팩토리 쇼륨에 접목해 1주년 오픈식 풍성하게 했다.

 

 

지난해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전체 이미지를 소개했다면 올해는 보다 구체화한 솔루션으로 리뉴얼했다. IoT 기술과 융합한 생산, 물류, 판매, Lab 관련 기존 솔루션과 Robot, RFID Solution, Mobile Rack, WMS, Vision Solution, Data Gathering Solution 등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또 스마트 팩토리 존, 스마트 로지스틱스 존, 스마트 스토어 존, 스마트 랩 존, IoT 존 외에 실제 물류현장인 진코퍼레이션 물류센터를 공개했다.

 

이창희 진코퍼레이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구축한 이유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제인 Industry 4.0, 스마트 팩토리, AI, 자율화 등과 같은 새로운 용어와 사상이 범람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개념을 이해해 현장에 활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경영자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것이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로지스틱스 솔루션을 도입만 하면 인원이 크게 줄어 들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기업의 모든 업무를 스마트화하는 데는 4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며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쇼룸을 매년 최신 트렌드에 맞춰 리뉴얼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투자와 발전을 약속했다.


 

◆한 단계 진화된 물류창고부터 IoT, 전동팔레트랙 등 다양한 제품 전시


1주년 기념행사를 마친 이창희 대표는 방문객들과 함께 쇼룸의 이곳저곳을 돌며 직접 솔루션을 설명했다. 첫 번째로 소개한 솔루션은 Smart Logistics로 통합형 물류 솔루션으로 구축됐다. 지난해보다 크게 업그레이드된 물류창고는 고정식 보관설비가 이동식 보관설비로 바뀌었다. 일반적으로 창고에서는 파렛트를 보관할 수 있는 고정식 파렛트 랙이 설치되어 있지만 쇼룸 물류센터에는 파렛트를 보관할 수 있는 이동식 전동랙과 수직반송기와 연결해 사용하는 파렛트 보관 셔틀랙체인랙 등이 설치됐다.

 

 

한편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한 설비도 돋보였다. 물류창고에서 많이 활용되는 중층 매자닌의 획기적인 설치 공법이다. 용접 없이 조립만으로 시공하는 공법으로서 플로어 면에 요철 부분이 전혀 없어 작업자가 요청부분 때문에 넘어지는 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쇼룸 내부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설명회에서도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됐다. 스마트 스토어 존에서는 한층 더 진보된 매장을 체험할 수 있었다. 이 대표는 “고객이 매장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고객을 인식하고 고객의 스마트폰에 메뉴가 표시되고 주문과 결제가 이루어지며 조리가 완성되면 고객의 스마트폰에 표시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팩토리 존에서는 로봇 솔루션과 ㈜진코퍼레이션의 대표적인 제약 솔루션인 이력 추적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병렬형 로봇을 통해 제품을 컨베이어에 옮기거나 컨베이어 상의 제품을 스캔해 피킹하는 솔루션을 전시되어 있다. 이 대표는 “이력추적 시스템은 각각의 약품 개별포장단위마다 이력 추적을 위해 제품 포장 상자에 개별 바코드를 인쇄하고 상자별 묶음번호(Aggregation)를 부여하는 장비와 설비를 통해 제품의 생산에서부터 이동, 판매까지의 모든 이력과 경로 추적이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Data Gathering Solution을 활용하는 Vision 시스템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로…“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약속”


진코퍼레이션은 쇼룸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과 함께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으로서 고객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국내를 넘어 해외진출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11월 20일엔 동남아 중심인 태국에 ‘아세안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할 예정이다. ‘아세안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통해 창립 29년 동안 쌓아온 혁신 기술과 솔루션 공급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팩토리’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진코퍼레이션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선도기업인 출전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융합하여 고객이 아직 해결하지 못한 과제들을 필요시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보고 배우고 아이디어를 얻고 아이디어를 연구 개발해 제품하고 물류의 새로운 보관개념으로 운영되고 있는 물류시스템 등을 고객들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2018.09.20 물류신문

URL: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