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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퍼레이션, 아세안(ASEAN)시장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대
등록일2018-03-06 09:23:00 조회수782 첨부파일

공급망 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 선도기업 ㈜진코퍼레이션(대표 이창희)이 아세안(ASEAN) 시장으로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태국 스토리지시스템사와 업무협약 체결 및 협력 체계 구축

<태국 스토리지시스템사와 업무협약 체결 및 협력 체계 구축>


진코퍼레이션은 아세안 고객을 위한 현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태국을 거점으로 하는 현지 법인인 진코퍼레이션 타일랜드(이하 ZIN THAI)를 설립했다. 또한 2017년 9월 국내 최초로 안성사업장에 오픈한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에 이어 2018년 6월 태국 방콕 현지에 ‘아세안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할 예정이다. 


진코퍼레이션은 지난18일 태국 방콕에서 태국의 대표 유통 솔루션 기업인 스토리지 시스템(Storage Systems & Solutions)과 ZIN THAI 설립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아세안 시장 사업 확대를 본격화했다. 협약식에는 이창희 대표, 스토리지 시스템사의 Chutchawarn 사장과 Kriruek 매니징 디렉터 등이 참석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태국 방콕 스토리지시스템 본사 전경

<태국 방콕 스토리지시스템 본사 전경>


태국 방콕 스토리지 시스템 본사의 4층과 5층에 위치하게 될 ZIN THAI와 아세안 스마트 팩토리 쇼룸은 한국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의 성공적인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IoT 스마트 팩토리 기술과 솔루션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사전에 조사한 현지 시장 정보를 기반으로 태국과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국가 고객들의 니즈가 적극 반영된 쇼룸이 구성되며, 이에 발맞추어 ZIN THAI는 아세안 각 국가의 특성에 최적화된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는 거점으로 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의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이 스마트 로지스틱스(Logistics)와 스마트 팩토리 부문에 중점을 두었다면 태국의 아세안 스마트 팩토리 쇼룸은 현지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스마트 스토어(Store), 스마트 레스토랑(Restaurant) 부문을 중점적으로 구성한다. 쇼룸에 방문한 고객이 주문, 주방, 전달, 결제, 매장 운영까지의 모든 과정에 IoT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레스토랑의 최첨단 원스톱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다. 


스마트 레스토랑 부문에는 진코퍼레이션의 영업관리시스템(TSMS)과 KDMS(Kitchen Display Management System), 도시바테크의 솔루션(POS 터미널 등), 한국전자금융의 키오스크(Kiosk) 솔루션, KIS정보통신의 모바일 간편 주문 결제 시스템 등 국내외 파트너의 제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스마트 팩토리 부문에는 진코퍼레이션이 국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복수의 제품을 한 번에 스캔 할 수 있는 비전(Vision) 시스템, 보틀(Bottle) 타입의 제품을 어느 방향에서든 스캔이 가능한 360도 비전(Vision)시스템, 라벨 자동 부착 설비 등이 전시된다.


스마트 로지스틱스 부문에는 B2C 시장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피킹(Picking) 솔루션인 DMPS(Dual Mode Picking System)와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가 전시되며 일본 산신금속공업의 보관 설비와 전동랙도 함께 전시된다. 일본 이토덴키사의 컨베이어 시스템도 DMPS와 융합된 형태로 전시되며, 쇼룸 내의 모든 설비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된다. 


이창희 대표는 “아세안 스마트 팩토리 쇼룸과 ZIN THAI를 통해 현지 고객들에게 자사의 첨단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고객 밀착형 마케팅을 강화하며 본격적으로 아세안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아세안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파트너사에게 품질 경영 컨설팅,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구축 등 30여년간 쌓아 온 자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전자신문 2018.03.05

URL: http://www.etnews.com/20180305000073